주민관의 ‘소통 토크쇼’ 5월 영동권·전라도서 진행
소톡쇼 도서 수익금 세월호 유족에 후원하기로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소중하니까 통하는 거야’의 저자이자 감성 소통 전문가인 주민관의 전국 순회 소통토크쇼(이하 소톡쇼)가 다음달부터 강릉, 속초, 광주 등 영동과 전라도지역에서 진행된다.
이달 초 기흥에서 500여명의 관중과 함께 성황리에 진행됐던 주민관의 소톡쇼는 세월호 사고로 인한 애도 참여로 4월 모든 일정이 취소됐었는데, 5월부터 다시 일정을 시작하기로 한 것.
주민관은 “유족을 위로하며 소통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게 됐기에 다시 소톡쇼 전국 순회일정을 5월부터 시작하게 됐다”며 “이번 소톡쇼에서는 세월호 모든 유족들을 위로하는 메시지와 함께 소통의 중요성을 이야기 할 것이며 소톡쇼를 통해서 판매된 도서의 판매 수익금은 세월호 유족들과 아토피 치유 수호천사에 후원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5월 소톡쇼 일정은 ▲5월 2일 수원 ▲5월 12일 강릉 ▲5월 13일 속초 ▲5월 17일 광주의 일정으로 진행한다. 특히 영동지역 소톡쇼는 영동극동방송국 협찬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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