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앙팡, 24일 엄마들의 마켓 '엄마꿈틀' 개최
오전 11시부터 디자인하우스 본사 1층서 열려
매거진 '맘&앙팡'이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중구 장충동 디자인하우스 본사 1층에서 제1회 마켓 '엄마꿈틀'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켓 '엄마꿈틀'은 '맘&앙팡'이 엄선한 15명의 솜씨 좋은 엄마들이 직접 만든 제품과 여러 육아용품 브랜드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장터다.
이번 마켓의 판매자로 선정된 15명의 엄마들은 ▲건강한 '단잼'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블로거 '화양' ▲아이를 위한 장난감 파우치 '피카부백'으로 잘 알려진 블로거 '메이드' ▲핸드메이드 액세서리를 판매하는 블로거 '다미' ▲핸드메이드 매트를 판매하는 블로거 '홍매력' 등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사이에는 유명한 블로거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유기농, 저자극 재료로 제품을 직접 만들고 온라인으로 판매하며 많은 주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이번 마켓에서는 아이를 위한 다양한 브랜드 제품들 뿐만 아니라 나무 장인 이무규 작가의 품격 있는 생활 소품도 특별 판매될 예정이다.
맘&앙팡은 마켓 '엄마꿈틀'의 첫 번째 개최를 기념해, 5만 원 이상 구매한 선착순 100명에게 3만 원~5만 원 상당의 제품이 담긴 '럭키백'을 증정한다. 또한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맘&앙팡에 전화(02-2272-733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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