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이 직접 만든 제품 판매하는 장터 열린다
맘&앙팡, 24일 제1회 엄마장터 ‘엄마 꿈틀’ 개최

아이를 키우는 엄마를 위한 육아 매거진 ‘맘&앙팡’이 오는 24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중구 장충동 디자인하우스 본사 1층에서 제1회 ‘엄마꿈틀’ 장터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마켓 ‘엄마꿈틀’은 맘&앙팡이 엄선한 15명의 솜씨 좋은 엄마들이 직접 만든 제품과 여러 육아용품 브랜드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직접 판매하는 장터다.
엄마꿈틀에 판매자로 엄선된 15명의 엄마 판매자들은 홈메이드로 건강한 잼을 만들어 ‘단잼’을 판매하는 블로거 ‘화양’, 아이를 위한 장난감 파우치 ‘피카부백’으로 잘 알려진 블로거 ‘메이드’, 핸드메이드 액세서리를 판매하는 블로거 ‘다미’, 핸드메이드 매트를 판매하는 블로거 ‘홍매력’ 등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사이에는 유명한 블로거들이다.
이들은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유기농, 저자극 재료로 제품을 직접 만들고 온라인으로 판매하며 많은 주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마켓 엄마꿈틀에서는 아이를 위한 다양한 브랜드의 일부 제품들 뿐 만 아니라 나무 장인 이무규 작가의 장미목과 흑단, 티크 등 고급 목재를 주요 소재로 나뭇결을 살린 생활 소품도 특별판매 될 예정이다.
맘&앙팡은 마켓 엄마꿈틀의 첫 번째 개최를 기념해 5만 원 이상 구매하는 선착순 100명에게 3만 원~5만 원 상당의 제품이 담긴 ‘럭키백’을 증정한다. 또한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맘&앙팡 홈페이지(enfant.design.co.kr)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02-2272-7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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