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 조희연 당선 '유력'…고승덕 3위
득표율 38% 20만 7110표로 1위···2위는 문용린
서울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성향의 조희연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
조희연 후보는 4일 오후 현재(23시46분) 11.3%가 개표된 상황에서 득표율 38%로 20만 7110표를 얻으며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28.3%의 득표율을 보인 현직 교육감인 보수 성향의 문용린 후보로, 조 후보와 문 후보는 8.2%P 차이를 보이고 있다. 3위는 고승덕 후보(27.5%), 4위는 이상면 후보(6.2%)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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