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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임신 중기인데, 자다가 화장실을 가게 돼요
임신 중반기 커진 자궁 방광 눌러…한 번 정도 정상
[질문] 임신 중기에 접어들었는데, 요즘도 여전히 밤중에 꼭 한번은 소변 때문에 잠에서 깹니다. 임신 중기 정도면 괜찮아진다고 들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밤새 한 번씩은 꼭 화장실에 가는데 뭔가 이상이 있는 건지요. 화장실 가는 게 습관이 되었다면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화장실이 가고 싶어도 꾹 참아야 하는 건가요?
[답변] 임신 초기 호르몬에 의한 빈뇨와 다르게 임신 중반기 지나도 자궁이 더 커지면 방광을 누르게 되므로 소변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밤에 일어나는 것이 불편하면 저녁 식사 후에 음료수 종류를 섭취하지 않아 보시기 바랍니다. 한 번 정도 화장실 가는 것은 비정상이 아닙니다. 소변이 방광에 많이 차 있는데 참으면 안 되겠지요.
※ 출처=아가사랑 (www.aga-lov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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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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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2011.05.02 13:54
귀찮았어요.
정말 자다가 일어나서 화장실 가는 것 완전 귀찮았어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