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아빠와 함께 놀아볼까
부산시 수영구건강가정지원센터 프로그램 눈길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부산광역시 수영구건강가정지원센터는 월 1회 토요일 여가시간을 통해 아버지와 아이의 친밀감 향상 및 관계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6월 프로그램으로는 ‘아버지-자녀 수영구 전통 놀이체험’을 진행한다.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수영구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진행되는 광안리 어방축제 및 행복 나눔 페스티벌 부스에 참여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날 주어진 미션 수행을 통해 아버지와 자녀가 더 가까워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18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는 ‘태극기 휘날리며’라는 주제의 가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나라 국기의 유래와 의미를 알아보고 폼클레이를 이용한 태극기 만들기를 실시한다. 장소는 수영구건강가정지원센터 교육실이다.
자세한 내용은 수영구건강가정지원센터 전화(051-758-3073) 및 홈페이지(http://suyeong.familynet.or.kr)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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