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박스, 미니멜리사 2014 F/W 신상품 론칭
'추사랑 신발'로 인기 몰이하는 울트라걸 보우 주목

프리미엄 키즈 셀렉샵 토박스(www.toebox.co.kr)는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브라질의 젤리슈즈 브랜드 미니멜리사(mini melissa)의 신상품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즌 선보이는 라인은 클래식한 매리제인 스타일에 리본이 장식된 울트라걸 보우 라인, 귀여운 테디베어와 사랑스러운 토끼의 캐릭터 라인, 미니멜리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슈가 레인부츠 라인이다.
모든 제품은 특허 받은 멜플렉스(Melflex) 소재를 사용해 아이들에게 부드러움,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발마다 담긴 특유의 과일 향은 신을 때마다 산뜻한 느낌을 준다.
1979년 브라질에서 탄생한 이래 30년간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미니멜리사는 매 시즌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독특한 소재와 새로운 디자인을 추구하는 장폴고티에(Jean Paul Gaultier), 비비안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세계적인 디자이너 칼라거펠드(Karl Lagerfeld) 등 패션, 디자인, 음악계의 저명인사들과 새롭고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미니멜리사 신상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된 토박스는 미니멜리사와 씨엔타(CIENTA), 주벅(ZOOBUG), 데이지루츠(Daisy Roots) 등 할리우드 스타와 해외 셀러브리티 2세들이 즐겨 신어 유명세를 타고 있는 전세계 다양한 브랜드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신개념의 프리미엄 키즈 셀렉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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