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서비스 100% 보증 소셜마켓 '왠지데이'
소비자 구매 금액의 10%는 자동적으로 기부

브랜드 제품을 50~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한편 본사가 100% 제품과 서비스를 보증하는 소셜마켓 왠지데이(www.whenziday.com)가 오는 16일 오픈한다.
최근 국내에 오픈한 약 700개의 소셜커머스와 달리 왠지데이는 소비자가 제품을 살 때마다 구매 금액의 10% 이상을 기부하는 새로운 개념의 소셜 기부 마켓 플레이스이다.
특히 왠지데이는 기업이 소비자와 함께 사회적 활동을 실현하기 위해 제품을 판매하는 만큼 판매되는 모든 제품에 대해 본사가 직접 100% 책임을 진다. 판매되는 모든 제품을 외부 유통망이 아닌 본사가 직접 제공하기 때문에 소비자는 제품 이상에 따른 환불 문제, 서비스의 질에 대한 문제를 바로 해결할 수 있다.
왠지데이의 기획 운영 책임자인 김성준 이사는 “왠지데이는 소셜의 순기능을 통해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확산시키고 기업과 소비자, 그리고 소외계층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한 서비스인 만큼 선의의 소비자에게 단 1%의 피해도 돌아가지 않도록 모든 서비스 역량을 집중시킬 것”이라며 기존의 소셜커머스들과는 확실한 차별점을 제공할 것을 강조했다.
왠지데이는 오픈 첫날인 16일부터 이틀간 ‘현빈 비타민’으로 유명한 비타플렉스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판매금액의 25%는 지난해 11월 북한의 포격으로 두 명의 장병을 잃은 연평도 해병부대에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하는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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