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 슈즈 비비안 한국 정식 론칭
100% 장인이 만든 아동 수제화 국내 선보여

영국 조지 왕자의 첫돌 신발, 영국 핸드메이드 키즈 슈즈 비비안(Vevian)은 올여름 국내 정식 론칭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비비안(Vevian)은 소량으로만 주문 생산하는 명품 핸드메이드 슈즈 브랜드로 가죽 선별부터 디자인과 가공까지 모든 과정을 영국 런던의 숙련된 장인들이 직접 진행한다.
성장을 시작하는 어린 아이들을 위해 최상의 편안함과 안전성을 우선해 만들고, 클래식한 디자인과 장인정신이 묻어나는 손질로 마감해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제품 하나하나에 위트 있는 네이밍과 스토리는 신발을 받는 아이가 마치 동화 속 신데렐라 공주와 왕자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신발은 장인들이 직접 제작한 나무 상자에 담아 출고한다.
최근에는 첫 생일을 맞은 영국 조지 왕자의 실제 착용 모습이 현지에 노출돼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치루고 있다.
자세한 브랜드 소식과 디자인 확인은 비비안코리아 공식몰(www.vevian.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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