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명소]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 '씨작'
요리사 30여 명이 140여 가지 즉석요리 준비 10명 정도 소규모 돌잔치도 언제든지 환영

돌잔치를 찾는 손님들을 위해서 제일 먼저 고려해야할 것은 아무래도 음식이다. 고급 즉석요리가 많다면 손님들의 만족도는 상승한다. 그런 면에서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 레스토랑인 씨작(SEA爵, www.seajak.com)은 합격점을 받기에 충분하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내 지하 1층에 자리 잡고 있는 씨작은 즉석에서 요리된 싱싱한 대게 찜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돌잔치 레스토랑이다. 신선함이 생명인 초밥, 회 등도 모두 즉석에서 준비된다.
일본 전통 스시와 활어회, 유럽식 전통 해산물 등 해산물 요리뿐만 아니라 중식과 스테이크를 포함한 양식도 제공된다. 열대 계절과일, 최고급 케이크, 쿠키 등과 같은 디저트를 포함해 무려 140여 가지의 음식이 제공되는데, 이런 음식을 조리하는 조리사가 30여 명이나 된다.
씨작의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소규모 돌잔치를 원하는 고객들도 환영한다는 점. 전체 좌석이 400여 석인데, 많든 적든 인원에 맞춰 파티션으로 단독 돌잔치 분위기를 내주고 있다. 성인 1인 기준으로 평일 저녁과 주말·공휴일은 4만 5,000원, 평일 점심은 3만 5,000원.
씨작 윤선영 실장은 “타 돌잔치 업체는 돌잔치 방문객 40~50명 이하라면 돌잔치를 진행하지 않지만 씨작은 10명 정도의 소규모 돌잔치도 환영한다. 룸 차지도 따로 받지 않아 많은 부모들이 많이 선호한다”고 전했다.
돌잔치를 치르는 부모의 한복과 아이 돌복, 돌상, 메이크업, 스튜디오 등은 3,000회 이상의 맞춤형 돌파티를 진행한 경험이 있는 스위트허니(www.sweet-honey.co.kr) 등과 연계하고 있다. 30~60만 원 선.
주차는 최대 800대가 가능하기 때문에 번잡함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윤 실장은 “주차장은 주말의 경우 건설회관 입주사들이 주차장 이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거의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과 같다. 주차문제는 절대 없다”고 말했다.
일반 뷔페가 아닌 레스토랑이기 때문에 고객에 대한 서비스도 탁월하다. 일반 돌잔치 홀이 보통 직원 2~3명을 투입하고 있는 반면 씨작은 전 직원이 돌아가며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윤 실장은 강조했다.
윤 실장은 “전 직원이 돌잔치 진행상황 등을 수시로 체크하고 직원에 대한 서비스교육도 날마다 철저히 실시하고 있다. 일반 돌잔치 홀과는 다른 고급스러운 돌잔치를 경험할 수 있다”며 “씨작에서 해산물과 함께 분위기 있는 돌잔치를 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돌잔치 문의: 02-545-2222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