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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맘들이 대구베이비페어로 모인다
대구 임신출산ㆍ유아교육 용품전 19일 개막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대구 북구의 엑스코에서 ‘제9회 대구 임신출산ㆍ유아교육 용품전’(이하 대구베이비페어)이 개최된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하는 이번 대구베이비페어에는 150개의 업체가 참가한다. 태교ㆍ출산ㆍ임산부용품, 임산부 서비스, 영유아 식품, 안전용품, 금융ㆍ기타 서비스 등 임신ㆍ출산ㆍ유아 관련 용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대구베이비페어에서는 돌잔치 리허설과 아빠와 함께하는 ‘맘스스토리와 함께하는 예비맘교실’을 비롯해 대구광역시보육정보센터 미술교육 등 ‘육아교육세미나’가 진행되고, 모유로 아기 기르는 방법과 친환경 천연염색 턱받이 만들기 등을 주제로 ‘임신출산 세미나’가 열린다.
주최 측은 대구베이비페어를 방문한 관람객 중 퀴니와 맥시코시 유모차 사용자를 위해 유모차 점검소를 운영한다. 유모차점검소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엑스코 전시장 입구에 설치된다.
뿐만 아니라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무료셔틀버스가 운행하고, 유모차도 1일 2시간까지 대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약 차를 가지고 방문할 경우 주차 요금은 1일 4,000원이며, 인터불고나 올브랜 주차장을 이용하면 무료로 주차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베이비페어 홈페이지(www.babyfair.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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