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영 KBS 전 아나운서 득남 뒤늦게 알려져
3월 16일 출산…아이 산모 둘 다 건강해

KBS 전 아나운서 장은영(41)이 지난 3월 득남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18일 한 언론에 따르면 장은영 지난 3월 16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득남해 산후조리 중이다. 현재 아이와 산모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장은영은 92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94년 KBS에 입사해 지난 1999년 최원석 전 동아그룹과의 결혼을 했지만 지난해 4월 이혼했다. 이후 같은 해 말 동갑내기 사업가 이원석 씨와 결혼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하한다. 엄마 닮아 예쁘겠다", "건강하다니 다행이다" 등의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장은영의 남편 이원석 씨는 고급 아동복 휠모아 인터내셔널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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