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자녀라면 2인용 유모차 'ABC zoom 유모차'
안전성에 시트간격 넓어 리무진 유모차로 입소문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평소 두 자녀가 있는 엄마들에게는 유모차나 아기띠가 있어도 가까운 마트 나가는 것 조차 힘든 일이다. 야외 활동이 많은 8월 바캉스 시즌과 선선한 가을에 두 자녀와 함께 여행을 간다는 것은 온 가족이 함께 해도 선뜻 나서지 못한다.
또한 한 곳에서 쉬기만 하는 여행이 아니라 산과 바다, 유명 관광지 방문 등 장시간 야외 활동과 이동이 많은 여행에서는 아이들의 안전과 편안함을 위해 휴대용 유모차보다 디럭스 유모차를 선택해야 한다.
휴대용 유모차 2대를 가지고 가기엔 짐이 많고 아기띠를 할 수 있는 영유아라도 이동이 많은 여행지에서는 그조차도 만만치 않다. 평소 유모차를 타지 않던 큰 아이가 동생의 자리라도 탐낸다면 여행지는 바로 전쟁터가 되고 만다.
기존에 쌍둥이, 연년생 유모차들도 있지만 옆이나 앞뒤가 좁은 시트 간격 때문에 아이들이 답답해 하고 무거운 핸들링으로 인해 엄마도 아이에게도 힘든 여행이 된다.
요즘 출시 전부터 두 자녀 엄마들에게 입소문만으로 상당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독일 명품 유모차 브랜드 ABC Design의 2인용 유모차 ‘zoom’이 인기다.
독일 브랜드답게 유모차에 탑승한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ABC zoom은 튼튼한 알루미늄 유선형 프레임으로 두 아이의 하중이 고루 분배돼 안전성을 더하고, 시트 간격이 넓어 뒤에 앉은 아이도 좁지 않고 편안해 엄마들 사이에서 리무진 유모차라고 입소문이 나있다.
뒷바퀴에 장착된 서스펜션은 주행시 노면으로부터 전해지는 충격을 흡수해 아이의 머리가 흔들림 없이 최적의 승차감과 안정감을 주고, 노면이 거칠고 좁은 길도 무리 없이 주행 가능하다. 바퀴의 볼베어링과 차체의 무게를 분산하는 유선형 프레임은 두 아이가 탑승시에도 한 손으로도 부드러운 핸들링이 가능하다.
특히 여름철 주간에는 뜨거운 햇볕과 자외선으로부터 아이들의 눈과 피부를 보호해줄 SPF50의 높은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차양막과 야간에는 빛을 반사해 위치를 확인 시켜주는 반사판이 장바구니 양쪽에 부착돼 안전한 야간 주행이 가능하다.
ABC Design zoom은 오는 11일부터 온라인 cj몰과 오프라인 매장 맘스맘에서 단독 론칭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론칭기념으로 선착순 100명에게는 유모차 파라솔이 지급되고 구매 상품평을 작성한 고객에게는 전용 컵홀더 및 사계절커버가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28일부터 국내 최대 육아 박람회인 코엑스 베이비페어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사은품 및 이벤트가 진행된다.
ABC Design zoom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구입문의는 공식 수입사 ㈜비앤케이커뮤니케이션즈홈페이지(http://www.imbaby.co.kr/) 또는 고객센터(070-4018-2303)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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