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을 걸어요 산새들이 속삭이는 길 숲속을 걸어요 해님도 쉬었다 가는 길 다람쥐가 넘나드는 길~' 창작동요의 한소절처럼 아이들이 부모의 손을 잡고 지난 6일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리 복주산자연휴양림 숲속을 따라 걷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숲속을 걸어요 숲속을 걸어요 산새들이 속삭이는 길 숲속을 걸어요 해님도 쉬었다 가는 길 다람쥐가 넘나드는 길~' 창작동요의 한소절처럼 아이들이 부모의 손을 잡고 지난 6일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리 복주산자연휴양림 숲속을 따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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