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추석을 닷새 앞둔 4일 오전 서울 구로구 구로5동 구로거리공원에서 열린 구로리 전래놀이 마을축제에 참가한 5,6,7세 아이들이 한국이주여성연합회가 마련한 중국, 일본, 베트남 등 6개국 의상과 악기 등을 체험해보며 사진을 담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한가위 추석을 닷새 앞둔 4일 오전 서울 구로구 구로5동 구로거리공원에서 열린 구로리 전래놀이 마을축제에 참가한 5, 6, 7세 아이들이 한국이주여성연합회가 마련한 중국, 일본, 베트남 등 6개국 의상과 악기 등을 체험해보며 사진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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