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육아, 한 줄로 남겨 볼까?

베이비뉴스

임신·출산 출산

입력 :

안동 산부인과서 신생아 2명 화상 '생명 위독'

병원 측 부모에게 "청색증"이라 속여 '은폐 시도'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안동 산부인과병원에서 화상을 입은 신생아의 모습. 사진은 SBS 뉴스 보도화면. ⓒSBS
안동 산부인과병원에서 화상을 입은 신생아의 모습. 사진은 SBS 뉴스 보도화면. ⓒSBS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경북 안동의 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신생아 2명이 화상을 입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6일 오전 7시께 안동 A산부인과 신생아실에서 태어난 지 각각 이틀과 사흘된 남녀 신생아가 인큐베이터 안에 깔아 놓은 전기매트로 인해 등과 팔 등에 화상을 입었다.

 

신생아 2명은 현재 서울에 있는 화상 전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한 명은 4도 화상을 입어 생명이 위태로운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경북 안동시보건소 등 관련 기관에 따르면 아이를 출산한 이 아무개(29) 씨는 둘째 딸을 제왕절개로 출산 한 뒤 인큐베이터로 옮겼다. 하지만 이 씨 부부는 다음날 해당 산부인과로부터 아이가 청색증이나 패혈증 증상 등을 보여 큰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는 통보를 받았다.

 

딸을 인근 병원으로 급히 이송한 이 씨 부부는 아기가 사실 청색증이 아니라 등과 엉덩이 등 신체에 중화상을 입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고, 또 다시 응급차를 이용해 서울 화상전문병원으로 딸을 옮겼다. 이 씨 부부는 화상전문병원에서 딸이 등과 엉덩이에 4도 이상의 화상을 입었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이 씨 부부는 진상 규명에 나섰고, A산부인과로부터 '신생아들의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인큐베이터 내에 전기 매트를 깔아두었는데 오작동한 것으로 보인다'는 말과 '같은 인큐베이터에 있던 또 다른 신생아도 화상을 입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현재 문제의 A산부인과 측은 "이번 사고와 관련해서는 할 말이 없다"고 입을 다물고 있는 상태다. 이에 경북 안동경찰서는 병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와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웨딩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0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