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코가 뻥~ 시원하다"
자신의 코딱지를 처음 본 딸의 시선집중
【베이비뉴스 편집국】

처음 자신의 코딱지를 보는 내 딸. 코딱지 파서 시원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한가봐요. "어머나, 내 코에서 신기한 것이 나왔네?"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ws.com)에 올려주세요. 우수작을 선정해 유모차, 아기띠, 놀이방매트 등의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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