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심심한데 코나 파볼까?"
엄마를 늘 웃음짓게 만드는 아기

우리아들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항상 사진찍을 때 마다 즐거워 진답니다. 항상 그냥 찍어주는데 알아서 포즈와 표정까지 착착! 항상 찍을 때 마다 함박웃음 가득 만들어주는 저만의 멋진 모델 우리아들~.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ws.com)에 올려주세요. 우수작을 선정해 유모차, 아기띠, 놀이방매트 등의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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