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천기저귀의 대명사 '베이비앙'
인천베이비앤키즈페어서 관람객들 눈길 사로잡아

최근 저렴하면서도 각종 피부질환의 발병률도 낮은 친환경 천기저귀를 선호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제2회 인천 임신출산 및 유아용품전’에서도 친환경 천기저귀가 출시돼 눈길을 끌었다.
친환경 천기저귀 전문업체인 베이비앙은 무형광, 무자극 친환경 땅콩기저귀를 비롯해 기저귀와 커버가 하나가 된 올인원 기저귀 등 다양한 천기저귀 상품을 출시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베이비앙의 김성만 본부장은 “한 겹이 미세한 3중 흡수천으로 기저귀를 만들어서 흡수력이 뛰어나다. 그래서 이 흡수천으로 만든 순면 땅콩기저귀가 가장 인기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본부장은 “저희 제품은 국내에서 제조했다. 그래서 더욱 안전하고 질적으로 우수하다. 믿고 구입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베이비앙은 이번 박람회에서 부스를 방문해 구입하는 고객에게 25%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했고, 구매금액에 따라 순면손수건, 속싸개, 이불조끼 등의 사은품을 증정했다. 가장 인기가 좋은 상품인 순면 땅콩기저귀는 소형 22장 세트(기저귀 20장+기저귀커버 2장)를 14만 원에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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