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라이프, '유모차는 가고 싶다' 참가
"영유아, 장애인 등 보행권 잘 확보되길"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호주 알카라이프 생수를 수입하고 있는 귀뚜라미 샘물 수입원(이하 귀뚜라미 샘물)은 유모차를 끌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뉴시스와 베이비뉴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에 동참한다고 22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서는 유모차와 함께하는 서포터즈 3000여명의 가족 등 서울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드는 다채로운 놀거리,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알카라이프는 세계적 청정지역이 호주 블루마운틴 지역의 석화동굴에서 생성된 천연 알카리수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혈액의 농도와 비슷한 약알카리성으로 몸속의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뛰어나 질병과 노화를 예방하며 몸속에 축적된 산성물질을 중화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특히 임산부나 면역체계가 불완전하고 소화기능이 약한 아이들에게 좋다.
귀뚜라미 샘물은 행사에 참여하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알카라이프의 대표 상품인 알카라이프와 오지베이비워터 등을 증정하고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에 참가하는 귀뚜라미 샘물 관계자는 “아이들을 위한 베이비워터를 판매하는 입장에서 아이들에 대한 관심이 높다. 임산부, 영유아, 장애인 등의 보행권이 잘 확보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공익 캠페인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에 참가하게 됐다. 캠페인을 통해 교통약자들의 보행권이 확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뉴시스와 베이비뉴스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제2기 서포터즈 소망식에 동참할 기업과 단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을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홈페이지(http://safe.ibabynews.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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