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카카오스토리채널(http://kakao.ibabynews.com) 개설 이후 나흘 만에 1000명이 넘게 소식받기를 신청하는 등 아이 키우는 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에서 열린 맘스클래스에서 한 예비엄마가 베이비뉴스 카카오스토리채널을 모바일 앱을 이용해 접속하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카카오스토리채널(http://kakao.ibabynews.com) 개설 이후 나흘 만에 1000명이 넘게 소식받기를 신청하는 등 아이 키우는 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에서 열린 맘스클래스에서 한 예비엄마가 베이비뉴스 카카오스토리채널을 모바일 앱을 이용해 접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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