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용권, 어디에 쓸 수 있지?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정책

입력 :

내년 여가부 예산, 10.9% 증가한 6424억원

한부모 자녀양육·안전한 청소년활동 지원 등 중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2015년도 여성가족부 예산이 올해보다 10.9%증가한 6424억 원으로 편성됐다. ⓒ여성가족부
2015년도 여성가족부 예산이 올해보다 10.9%증가한 6424억 원으로 편성됐다. ⓒ여성가족부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정부는 여성가족부(장관 김희정) 소관 ‘2015년 예산(안)’을 총 예산 규모 6424억 원(기금 포함)으로 편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올해 5793억원 대비 10.9% 증액된 규모로 국가 전체 예산이 2014년 대비 5.7% 증가한 상황에서 규모는 작지만 높은 증가율이다.

 

내년도 예산(안) 편성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자녀양육 지원 및 한부모가족·다문화가족·위기가족 등 다양한 가족지원 강화 ▲안전한 청소년 활동 활성화 및 학교 밖 청소년 등 청소년 보호·지원 강화 ▲여성의 사회·경제활동 참여 확대 ▲성폭력·가정폭력 등 폭력 예방체계 강화 및 피해자 치료·회복 및 보호·자립지원 확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추진 및 치료와 맞춤형 지원 확대 등을 중점 사항으로 마련됐다.

 

예산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한부모·맞벌이 가족 자녀양육 등 다양한 가족지원 확대

 

자녀양육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저소득 한부모가족(최저생계비 130% 이하) 지원을 확대한다. 12세 미만 자녀에게 지원되는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단가 인상 및 지원 인원을 확대 하는 것.

 

올해 516억 원에서 내년 724억 원으로 확대하는 한편, 지원 단가는 월 7만 원→월 10만 원으로, 지원 인원은 17만 9000명→19만 1000명으로 늘어난다.

 

또한 양육비이행관리원을 설립(2015년 상반기)해 비양육 부모로부터 양육비를 원활하게 지급받도록 67억 원을 신규 지원한다.

 

아이돌봄 서비스 질적 수준 제고 및 원활한 연계를 위한 돌보미 처우도 개선되다. 돌보미 시간당 수당이 시간당 5500원→6000원으로 인상되며 아이돌보미 4대 보험 현실화(증 18억 원)로 아이돌보미 4대보험이 49억 원→67억 원으로 확대된다.

 

◇ 여성의 사회·경제활동 참여 확대

 

경력단절여성의 경력, 전공 등을 고려한 대상별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410억 원→431억 원으로 확대된다.

 

특히 새일센터를 140개→145개로 확대하는 한편, 취업지원 사업을 훈련 630개, 인턴 5290명→훈련 720개, 인턴 5385명으로 확대한다.

 

◇ 안전한 청소년활동 활성화 및 청소년 보호·지원 강화

 

접근성 높은 활동 공간 확충으로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 제공하는 한편, 2016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자유학기제와 연계 운영하는 등 595억 원→838억 원으로 강화된다.

 

청소년활동 안전 전담기관 설치·운영을 통해 사전인증 의무화·신고제 확대(지난 7월)로 인증심사 및 현장이행 확인 강화와 안전이 확인된 다양한 활동 정보 제공 등을 통한 안전한 청소년 수련활동을 확보하는데 63억 원이 쓰인다.

 

학교 밖 청소년 등 위기청소년 지원서비스 강화를 위해 학교 밖 청소년지원 조직 확보 및 인력 확대 등 지원체계 구축에 367억 원→455억 원으로 확대된다.

 

◇ 폭력피해 예방 및 피해자 지원 내실화

 

폭력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육 등 확대 및 체험형 성교육기관이 73억 원→78억 원으로 확대된다.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확충 및 피해자 의료비 등도 458억 원→495억 원으로 지원확대 된다.

 

이에 ▲성폭력피해자 통합지원센터 2개소 신설 ▲성폭력상담소 4개소 신규지원 ▲친족성폭력피해 아동·청소년 자립형 공동생활시설 2개소 신규지원 ▲가정폭력피해자 가족보호시설 3개소 확대 ▲주거지원시설 40호 확충된다.

 

◇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추진 및 맞춤형 지원

 

일본군위안부 관련 기록물의 유네스코 등재 추진사업을 위해 0.3억 원→4.4억 원으로 확대된다. 간병비, 치료사업 및 맞춤형 지원사업도 12.6억 원→14억 원으로 늘어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웨딩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1.3만
1.2만
1.1만
1.2천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소득 기준 80%→100% 이하로 확대… 2026년부터4장
12
산후도우미 정부 지원 100.2만원…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신청하세요4장
12
육아기 10시 출근제 신설… 사업주에 근로자 1인당 월 30만 원 지원4장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