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따로 물티슈', '유모차는 가고 싶다' 참가
"영유아 안전을 위해 초순수 철학 펼쳐가겠다"

무방부제 신생아 물티슈 ‘물따로’로 유명한 우수메디컬(대표 이동훈)은 아기를 키우는 엄마, 아빠들이 자유롭게 외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뉴시스와 베이비뉴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에 동참한다고 23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서는 유모차와 함께 서포터즈 3,000여명의 가족 등 서울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드는 다채로운 놀거리, 볼거리가 마련된다.
우수메디컬은 다음달 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에서 유모차 보행권을 확보하는 소망식 서포터즈에게 ‘물따로 휴대용 건티슈’와 ‘초순수’ 1000세트를 제공하기로 했다.
‘물따로’는 기존 물티슈와 개념을 달리해 물의 부패를 방부제로 해결하지 않고 물의 성분 중에 부패할 수 있는 요소들을 모두 제거한 제품이다. 근본적으로 화학첨가제가 전혀 없는 ‘살균초순수’와 함께 천연소재 ‘레이온 100% 건티슈’를 따로 따로 제공함으로써 아기 피부에 잔여물이 남지 않으며 피부 손상 없이 촉촉함을 유지시켜 준다. 신생아 손, 입도 안심하고 닦을 수 있는 물티슈인 만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최근 수 차례에 거친 물티슈 유해성분 논란 속에서도 아기 엄마와 산부인과에서 꾸준한 사랑과 함께 성장세를 유지하는 이유는 이와 같은 완벽한 무방부제, 무화학첨가제, 친환경 신생아 제품임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물따로는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제품 개발 노력과 함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꾸준한 고객 마케팅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우수메디컬 이동훈 대표는 “이번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취지가 ‘물따로’의 탄생 배경과 같은 영유아의 안전과 편리라는 점에 있다”며 “앞으로 엄마, 아빠의 마음을 담아 더욱 안전하고 순수한 제품 개발에 노력하고 캠페인 동참을 통해 초순수 철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시스와 베이비뉴스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제2기 서포터즈 소망식에 동참할 기업과 단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본 캠페인을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홈페이지(http://safe.ibabynews.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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