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임산부를 위한 배가리개 '아가똥'
배가 차가운 미혼 여성에게도 도움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어린시절 배를 내놓고 자면 '배는 따뜻해야 한다'며 이불을 덮어주시던 어머니의 모습을 한 번씩은 기억할 것이다. 배에는 인체의 여러 장기가 모여있는 곳으로 배가 차가우면 장운동 및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손발이 차가운 수족냉증이 생길 수 있다.
생리통이 심하거나 배가 차가운 미혼 여성, 임신을 준비하거나 임신 중인 여성은 아랫배를 항상 따뜻하게 해줘 신진대사가 원활하도록 유지시켜 줘야 한다. 여성들은 배가 차가우면 다양한 질병을 경험하게 되며 임신중에는 자궁수축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최초로 선보이는 아가똥의 특허 배가리개는 임산부에게 흔히 발생하는 배뭉침과 복부냉증의 증상을 완화시켜주며, 임신 초기부터 만삭까지 조임없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아가똥만의 특허 기술력으로 제조됐다.
출산후에는 산후풍예방을 위해서 임산부 출산준비물로 꼽히고 있으며 임산부 외에도 추위를 많이 타는 노인, 생리통이 심한 미혼여성, 소화기능이 떨어지고 설사를 경험하는 일반성인에게도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40년의 제조역사를 가진 아가똥은 이외에도 20여 가지가 넘는 특허권, 디자인등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에서부터 봉제, 포장까지 모든 작업을 까다롭게 검수해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이다. 한편, 10월 9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베 임신출산유아교육박람회에서는 '임산부의 날'을 위해 새로운 특허 배가리개와 임산부 발목보호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웨딩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