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응원해요"
"영유아의 이동과 보행 편의에 관심을"

삼천리자전거(대표 김석환, www.samchuly.co.kr)는 유모차를 끌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뉴시스와 베이비뉴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에 동참한다고 25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서는 유모차와 함께하는 서포터즈 3000여 명의 가족 등 서울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드는 다채로운 놀거리, 볼거리가 마련된다.
삼천리자전거는 다음달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 참가하는 서포터즈들을 위해 다기능 세발 자전거 ‘모디’ 3대를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모디’는 국내 최초로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 기존 스틸제품보다 가볍고 플라스틱 제품보다 높은 강도를 자랑하는 안전성이 우수한 제품이다. ‘모디’는 아이와 마주보기, 등받이 각도조절, 풋브레이크 시스템과 같은 고급 유모차 기능뿐 만 아니라 편안한 주행을 위한 머리받침대, 양면형 안장커버(쿨시트와 보온패드가 부착) 등을 겸비해 아이와 보호자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또한 ‘모디’는 자전거로 주행할 때 아이의 움직임을 컨트롤 할 수 있는 페달 및 핸들 클러치 기능을 비롯, 12가지 기능을 탑재해 편의성까지 두루 갖춘 고급 유모차형 세발자전거다. 특히 ‘모디’는 아이의 성장에 따른 4단계 성장 맞춤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유모차에서부터 독립형 세발자전거 단계까지 쉽게 변형해 사용할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고 합리적이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그동안 교통질서 안전 캠페인과 아이들의 올바른 자전거 문화 정착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최근 영아들이 사용 가능한 유모차형 자전거를 출시하며 영유아들의 이동 및 보행 편의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기에 이번 행사에 작게나마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뉴시스와 베이비뉴스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제2기 서포터즈 소망식에 동참할 기업과 단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본 캠페인을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홈페이지(http://safe.ibabynews.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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