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참가
2014 인피니티 신차 전시하고 시연 이벤트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영유아 보행권 & 어린이 안전 연중캠페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닛산은 뉴시스와 베이비뉴스가 다음달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 참가, 글로벌 브랜드 인피니티의 신차를 전시·시연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이날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서는 유모차와 함께하는 서포터즈 3000여 명의 가족 등 서울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드는 다채로운 놀거리,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인피니티의 ‘Q50 2.2d’와 ‘QX60 하이브리드’ 모델이 전시된다. 인피니티 Q50의 디젤 모델인 ‘Q50 2.2d’는 2.2L 직분사 4기통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했으며, 공인 복합연비 15.1㎞/L로 높은 연비를 자랑한다. ‘QX60 하이브리드’ 역시 복합연비는 기존 가솔린 모델 QX60 3.5(2013년형)보다 30% 이상 향상된 10.8km/L(도심 10.1km/L, 고속도로 11.6km/L)이다.
두 모델 모두 안전과 사용자의 편리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자식 조향 장치 다이렉트 어댑티브 스티어링 시스템이 대표적이다. 기계적인 연결 없이 전자식으로 방향을 조절하기 때문에 더욱 빠른 응답과 정확한 핸들링이 가능하다. 또한 움직이는 물체가 차 가까이 오면 경고해주는 ‘무빙 오브젝트 디텍션’과 ‘어드밴스드 에어백’ 등 세계적인 기술의 안전 사양을 적용했다.
한국닛산 관계자는 “차는 가족의 행복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요한 생활 수단이라는 점에서 이처럼 뜻 깊은 가족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더욱 안전한 차량과 도로 운전습관이 필요하다는 점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시스와 베이비뉴스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제2기 서포터즈 소망식에 동참할 기업과 단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을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홈페이지(http://safe.ibabynews.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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