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어린이회관, 11일 '토요 가족음악여행' 운영
비보이 댄스와 인형극 등 다채로운 공연 선보여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부산광역시어린이회관(관장 심태호)은 ‘테마가 있는 숲속 토요 가족음악여행’을 11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어린이회관 예찬비 동산에서 ‘우리 함께 사는 세상, 어울림을 노래해요’라는 테마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눔과 배려라는 취지에 맞게 출연단체 대부분이 재능기부로 참여 한다. 특히 어린이회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부산어린이아트스쿨이 고정출연, 매회 테마에 맞는 아름다운 합창, 리코더합주 공연과 미술작품을 전시한다.
10월의 테마는 ‘우리 함께 사는 세상 , 어울림을 노래해요’라는 주제로 스텝크루, 부산아동문학인협회, 새터민, 부산어린이아트스쿨이 출연해 비보이 댄스와 인형극, 테마퀴즈, 합창,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을 보여 준다.
어린이회관 관계자는 “10월 음악여행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과 시민들이 다문화 가족이나 학생을 만나면 우리 국민으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친절과 배려를 실천하려는 마음을 가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는 건전하고 따뜻한 가족 문화예술행사의 보급으로 새롭게 변해가는 어린이회관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홍보하고, 따뜻한 부산교육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웨딩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