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미혼모 아동양육시설서 봉사활동
매년 연 2회씩 정기 자원봉사로 나눔문화 확산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손숙미, 이하 인구협회)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구세군 두리홈(미혼모 보호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미혼모의 행복하고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하기 위해 진행 된 것으로 보호시설 환경정화, 아기 돌보미, 식사 준비 등의 활동을 펼쳤다.
6일에는 아동보호양육시설인 삼동소년촌을 방문 하는 등 매년 연 2회씩(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손숙미 인구협회 회장은 “단순 일회성 봉사가 아닌,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미혼모의 행복한 삶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웨딩뉴스 기사제보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