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아이돌보미 서비스 호응 높아"
이용 원하면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로 신청
전주시(시장 송하진)는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 일시적 보육서비스가 필요한 가정 등에 제공되는 아이돌보미 서비스가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아이돌보미 지원 사업은 양육자의 야근, 출장 등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육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자녀를 돌봐줘 중장년층 여성의 일자리 창출과 출산 장려를 위한 제도다.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서비스 이용일 2~3일 전에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이용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증 사본 등을 제출해야 한다.
전주시 박선이 여성가족과장은 “아이돌보미 서비스 사업으로 여성들이 출산, 육아 문제로 경력이 단절되지 않도록 하고 돌보미 선생님들의 역량을 강화해 보다 나은 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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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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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맘2011.06.04 23:17
전주시 분들 부럽네요
이거...시댁쪽으로 이살해야하나...?제 시댁이 전주거든요..
워킹맘
수*맘2011.06.04 15:24
육아맘에게는
정말 좋겠어요~!!
전주시뿐만 아니라 각 지역에서도 시행된다면은 얼마나 좋을까요^^!!
이용일 2~3일전에 신청하면된다하니.. 넘
재*맘2011.06.04 12:24
좋은 정책이네요 ㅎㅎㅎ
가끔 야근해야 할 때가 항상 걱정인데요~!
좋은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