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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임산부의 날 행사' 개최
분만실 입원 임신부 및 외래 임신부 등 대상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열) 분만실에서는 10일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별관4층 미카엘홀에서 ‘제3회 1010 임산부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임산부의 날인 10월 10일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한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분만실은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자 분만실 입원 임신부와 외래 방문 임신부, 2014년 분만 산모와 아기를 대상으로 작은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
이근영 산부인과교수의 개회사 및 이열 병원장의 축사로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조성태 비뇨기과 교수의 출산 후 비뇨기계 관리를 주제로 한 건강특강, 우리아기 자랑하기, KNMC(강남성심병원 합창반)축하공연, 분만실, 신생아실 활동보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한편,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산부인과에서는 고위험산모의 치료뿐 아니라 자궁경관무력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를 위한 자궁경관무력증 클리닉을 국내 최초로 개설해 임신을 포기해야만 했던 산모와 가족들에게 희망과 새 생명 탄생의 기쁨을 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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