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 간격, 잘 지키고 있을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조이카시트, "카시트는 아이의 생명이에요"

유모차 캠페인 동참해 카시트 중요성 알려

yj.lee@ibabynews.com

【베이비뉴스/뉴시스 공동취재팀】

 

'카시트는 아이의 생명' 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뉴시스(대표이사 김현호)와 베이비뉴스(대표이사 최규삼)가 주최하고 서울시,서울시의회,LG전자,리안,조이,아프리카가 공식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영유아 보행권 및 어린이 안전 캠페인에서 조이 카시트 서포터즈 영유아 가족들이 손을 흔들며 어린이 안전 캠페인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카시트는 아이의 생명' 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뉴시스(대표이사 김현호)와 베이비뉴스(대표이사 최규삼)가 주최하고 서울시,서울시의회,LG전자,리안,조이,아프리카가 공식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영유아 보행권 및 어린이 안전 캠페인에서 조이 카시트 서포터즈 영유아 가족들이 손을 흔들며 어린이 안전 캠페인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카시트 안전 캠페인 함께 봐주세요!"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유모차 이용자의 보행권을 확보하기 위해 육아용품 전문기업 (주)에이원(대표 이의환)의 카시트 브랜드 '조이'가 뉴시스(대표 김현오)와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에 동참했다.

 

조이는 9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 제2기 서포터즈 소망식에 참가해 부스를 차리고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

 

이날 조이 부스에서는 카시트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카시트 미장착 제로 캠페인'과 더불어, 카시트를 고르는 팁과 올바른 카시트 장착법을 일러주는 열띤 강연이 진행됐다. 조이 직원들은 직접 자동차 시트에 카시트를 장착해 보이며 서포터즈에게 카시트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조이 부스는 카시트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많은 부모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고, 카시트의 안전성 및 가격 등 자세한 정보를 문의하려는 서포터즈들로 성황을 이뤘다.

 

이외에도 조이 부스에서는 안전 운전을 기하는 'Baby in car' 스티커와 조이 손수건을 선착순 1200명에게 증정하는 이벤트가 열렸다. 또한 조이는 '카시트 안전 OX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조이 '스테이지스LX2'와 '칸켄백', '누비 흡착스낵볼' 등 다양한 선물들을 증정해 서포터즈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6개월 된 아이와 조이 부스를 방문한 장승진(34·경기도 안양시) 씨는 "아이를 자동차에 그냥 태우는 것은 위험하다고 들어 2주 전에 카시트를 구매했다. 아직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아이를 데리고 운전할 때는 카시트를 장착할 것"이라며 "장착법은 강의를 듣거나 설명서를 보고 공부하겠다"고 말했다.

 

조이 관계자는 "유럽의 카시트 장착률이 90%인데 반해, 우리나라는 40%에 불과하다. 카시트 장착은 필수"라며 "영유아 보행권 안전에 힘쓰는 이번 캠페인과 조이의 취지가 잘 맞는 것 같아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웨딩뉴스 기사제보 pr@ibabynews.com】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95
267
250
3.6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