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모 "너무 예쁜 딸아이의 아빠 됐어요"
배우 안재모(32)가 예쁜 딸아이를 얻었다.
안재모의 소속사는 “안재모의 아내 이다연 씨가 지난 6일 새벽 부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3.15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으며,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7일 밝혔다.
이어 “이번 출산은 안재모의 큰 형이 원장으로 있는 병원에서 이뤄져 아이의 큰아버지가 직접 조카를 받았다”고 전했다.
안재모는 소속사를 통해 “저를 꼭 닮은 아기가 태어났다. 많은 지인분들의 축하해주셔서 생애 가장 큰 행복을 맛보고 있다”며 “아빠가 된 만큼 책임감을 갖고 더욱 열심히 살 것이고 성숙한 연기자로서 시청자 여러분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재모는 지난 1월 6세 연하의 뷰티관련 사업가 이다인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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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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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2011.06.08 11:15
축하드려요!!
ㅋㅋ
딸바보 되신다는 쓰리윤님 말
쓰*윤2011.06.07 14:13
딸바보
되시겠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