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9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엄마의 탄생' 염경환 씨가 아들 염은률 군과 함께 식장에 들어서고 있다. 염경환 서현정 씨 부부는 이날 오전 7시 은률 군이 태어난 지 10년만에 3.3kg의 늦둥이를 출산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9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엄마의 탄생' 염경환 씨가 아들 염은률 군과 함께 식장에 들어서고 있다. 염경환 서현정 씨 부부는 이날 오전 7시 은률 군이 태어난 지 10년만에 3.3kg의 늦둥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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