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소녀 화가 납시오!
뉴욕 아고라 갤러리에서 개인전 열어
4살배기 소녀가 미국 뉴욕에서 개인전을 열어 화제다.
영국 BBC 방송은 아엘리타 안드레라는 이 소녀가 뉴욕 맨해튼의 아고라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며 세계 최연소 프로 화가로 데뷔했다고 5일 보도했다.
4일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회에는 안드레의 작품 9점이 전시되고 있으며, 작품 중에는 최고 9,900달러에 이미 판매된 것도 있다.
예술가인 안드레의 부모는 “안드레가 그림에 순수함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재 화가가 탄생했다”, “그녀의 작품은 뭔가 심오하다”, “피카소가 두렵지 않다”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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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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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맘2011.06.08 13:43
이야~~~~~~~~~~~
정말 최고인데요~!!
재훈군은 엄마아빠 닮아 역쉬 미술엔 소질이....
멋진 재능을 살려
바***다2011.06.08 10:40
신기하고 대단해요..
예술에 심취한 표정이네요..
재능을 잘 살려서
예***맘2011.06.07 18:59
4세 화가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4살 아가가 저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