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방부제·신선한 일회용 화장품 '하루힐'
1회 분량씩 개별 포장…옥션과 G마켓서 구입 가능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고가의 화장품은 많은 여성들의 로망이지만 개봉 후 변질로 인한 효과 저하는 상당수 여성들이 우려하는 부분이다. 풍부한 영양분과 높은 수분 함량으로 각종 미생물이 번식하기 쉽다는 점도 화장품 사용 시 걱정되는 사항이다.
최근 출시된 무방부제 화장품 ‘하루힐’은 일회용 패킹 방식으로 출시돼 이 같은 우려를 잠재운다. 피부재생 화장품인 하루힐은 화장품 개봉 후 각종 미생물 번식이나 부패로 인한 제품 변질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1회 분량씩 개별로 포장된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언제나 신선한 상태의 제품으로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고, 사우나, 골프, 여행 시에서도 1회용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토 프리 추천제품이기도 한 하루힐은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상태 유지하는 것은 물론 ▲줄기세포 배양액 ▲피부세포 활성화 신호전달물질인 사이클로펩타이드-5 ▲사막의 건조함을 이겨내는 보습성분으로 알려진 엑토인 ▲고보습력의 히알루론산 ▲입체감을 불어넣어 동안 얼굴을 가꾸는데 효과적인 보르피린 등 고급 기능성 원료의 함유로 피부재생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여기에 탁월한 미백효과를 지닌 프리스틴 브라이트로 도자기 피부를 완성하는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게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하루힐은 독일 머크 사와 프랑스 세더마 사, 국내 차병원 그룹의 (주)차메디텍 등 국내외 유수의 바이오 기업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고기능성 원료 및 기술을 지원받고 있다.
하루힐 관계자는 “방부제는 물론 피부 유해논란이 되는 모든 성분을 배제한 ‘Zero Mark’ 화장품으로 임산부는 물론이고 온가족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내 피부의 수호천사 화장품’, ‘먹을 수 있는 화장품’ 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하루힐의 1회용 패킹 시스템은 화장품의 영양성분과 기능성을 가장 완벽히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일 뿐 아니라 화장품을 오랫동안 안전하고 신선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전하면서 “고기능성의 뛰어난 화장품을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별 포장된 하루힐은 여성들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대표 안티에이징 화장품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루힐은 이달 중순 중국 홈쇼핑 방송 사전 마케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중국 진출을 이어갈 방침이다. ‘하루하루 힐링하는 4세대 바이오 화장품’ 하루힐은 현재 옥션과 G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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