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사회성 발달 어떻게 길러주나?
허그맘 부산센터, '사회성발달 프로그램' 실시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내성적인 성격으로 낯을 많이 가리거나 사람을 무서워하는 아이. 사회성이 떨어진다고 봐야할까?
대부분 부모들은 아이들의 사회성을 외향적인 아이, 내성적인 아이로 구분 짓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내성적인 아이라도 해서 사회성이 떨어지고, 외향적인 아이라고 해서 사회성이 좋다는 것은 편견이다.
사회성은 감정표현부터 타인에 대한 공감각적 능력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자신의 의견만 잘 표현한다고 해서 또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무조건 듣는다고 해서 사회성이 떨어진다고 볼 수는 없다. 아이의 성향과 성격에 따라 맞는 사회성 형성 및 발달을 이루도록 훈련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허그맘 부산센터에서는 아이의 성향별 사회성 발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래관계, 학교생활 그리고 가족 내 사회성발달을 이루도록 훈련한다.
총 6회기로 진행되는 사회성 프로그램은 4명씩 집단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회성발달 및 프로그램 안내는 허그맘 부산센터에서 할 수 있다.
문의: 051-703-4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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