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영어 프랜차이즈 뮤엠교육, '튜터제도' 눈길
"학습태도나 생활습관까지 케어해 학습효율 높여"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우리나라 사교육 1번지 강남에서는 몇 해 전부터 '튜터맘'이 성행하고 있다. 튜터맘은 단순 가정교사를 넘어 학습스케줄이나 학습상담까지 병행하는 '학습튜터링' 활동을 하며, 보다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프랜차이즈 영어학원 사업을 진행하는 영어교육 전문업체 ㈜뮤엠교육(뮤엠영어 www.mumenglish.com)는 튜터제도를 도입해 학생들을 밀착 교육하는 시스템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뮤엠교육에서 전문적인 지도자를 양성, 지도교사에게 '튜터' 직함을 부여함으로써 영어교육에 대한 전문성과 튜터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 튜터제도의 시작 이유다. 일대일 개인지도에서 한발 더 나아가 학생의 학습태도나 생활습관까지 케어할 수 있는 튜터제도 시스템을 도입해 학습의 효율성을 높였다.
일반 영어학원이나 영어공부방이 학습지도 위주의 콘텐츠만을 제공하는 반면 뮤엠교육은 초등영어부터 학습지도, 학습스케줄 관리 등 학업과 관련된 전 분야를 세밀하게 케어하기 때문에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와 더불어 튜터제도까지 도입해 다른 영어학원들과 차별성을 확보하고 있다.
만족도 높은 교육을 선보이면서 뮤엠교육의 혁신적인 튜터제도는 공부방 창업, 영어학원 창업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이 높은 학업성취도를 나타낼 뿐만 아니라, 전문가적인 이미지를 고무시켜 주는 튜터제도가 학부모들에게 장점으로 작용했다.
뮤엠교육 관계자는 “튜터는 일반 강사나 교사에 비해 전문적이고, 학부모 입장에서도 믿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학습효율성이 높다”며 “최근에는 공부방창업이나 영어학원 창업 분야에서도 튜터제도를 활용하는 사례가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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