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최철홍 회장 "고향 계신 부모님 걱정 더세요"
"헬스케어 서비스까지 제공해 고객 만족 높아"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임 모(52) 씨는 다음 달로 다가온 아버지 칠순에 고향에 내려가기 전 적잖은 고민이 생겼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당연히 아직 건강하실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나이가 있으셔서 지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몸이 많이 쇠약해진 아버지를 뵙고 나서 마음이 쓰였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내려갈 시간이 다가오니 부모님을 위해 무엇을 해드려야 좋을지 이것저것을 고려해 보고 있다.
마음을 쓰고 있는 것은 상조 보험이다. 주변 직장 동료들을 보니 하나 둘씩 부모님을 여의고 상을 치르는 일도 많아져서 그런지 부모님 모두를 위해 상조보험 하나씩은 들어드려야 되겠구나 생각한 것.
최근 이렇게 부모님들을 위해 상조보험에 가입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과거에야 갑자기 상을 당하고 경황없이 장례를 후다닥 치르기 바빴지만 요즘은 미리 준비해 갑자기 당하는 일에도 보다 격식 있게 상을 치를 수 있어서다.
이와 관련, 보람상조(회장 최철홍)는 “임 씨와 같은 사연으로 상조회사를 알아 본 많은 이들이 보험 및 각종 서비스를 비교해 보고 결국 보람상조로 결정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회사 자체의 인지도에 믿을 만한 신뢰도를 보이는 데다, 멀리 떨어져 사는 부모님들을 위해 헬스케어 서비스까지 포함돼 만족스럽다는 고객들의 평가를 받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보람상조는 얼마 전, 장례토탈케어 서비스 외에도 헬스케어 서비스를 보장하고 나서면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가까이 살고 있지 않은 자녀들을 대신해 건강검진 안내부터 시작해 병원 예약 및 헬스 케어까지 제공해 주는 서비스다.
또 이러한 모든 서비스에 대한 비용 또한 각 개인의 사정에 따라 월 납입금 자유 상담제를 도입, 월 1만 원대의 가입 상품을 마련해 소비자들의 경제적인 사정까지 고려한 것도 소비자들의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무리하게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이 모든 프리미엄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는 것.
이에 대해, 보람상조 관계자는 “상조서비스가 단순 장례서비스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노후 관리를 위해 필요한 서비스로 자리를 잡아나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서비스를 도입, 운영하고 있다”며, “멀리 고향에 계신 부모님들을 케어 할 수 있는 상품으로서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람상조는 24년 전통 노하우를 가진 고품격 장례 전문 서비스 기업으로, 한국상조공제조합 소비자 피해보상보험 체결로 가입자들의 안전성을 보장하고 있으며, 전국 직영 망 1만여 건의 행사 진행과 전국 어디든 즉시 출동 서비스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조기업으로 인식되고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