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나도 여자랍니다
오이팩 하는 24개월 딸의 귀여운 모습
【베이비뉴스 편집국】

아빠 오이팩 해주는데 그 모습을 본 24개월 귀요미 둘째 딸랑구. 자기도 하고 싶다고 졸라서 얼굴에 붙여줬어요. 세살이라 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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