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수 앤빌 대표가 2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CGV청담씨네시티에서 한미공동제작 유아용 TV시리즈 '이치비치 스쿨하우스(itsy bitsy Schoolhouse, 한국제목 미정)' 제작발표회에서 유아 콘텐츠의 세계적인 거장 켄 바이즐먼(Kenn Viselman)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내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포브(Forb)를 판매하는앤빌은 이번 이치비치 스쿨하우스 제작에 투자할 예정이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정인수 앤빌 대표가 2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CGV청담씨네시티에서 한미공동제작 유아용 TV시리즈 '이치비치 스쿨하우스(itsy bitsy Schoolhouse, 한국제목 미정)' 제작발표회에서 유아 콘텐츠의 세계적인 거장 켄 바이즐먼(Kenn Viselman)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내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포브(Forb)를 판매하는앤빌은 이번 이치비치 스쿨하우스 제작에 투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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