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식품안전정보시스템'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식약처, 11월 5일까지 브랜드명 및 도메인 공모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식품안전정보를 통합해 공동으로 활용하고 국민에게 개방할 목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통합식품안전정보시스템’의 명칭(브랜드명)과 인터넷주소(도메인)를 오는 11월 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통합식품안전정보시스템’의 브랜드명과 도메인을 국민들이 쉽게 인지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결과, 브랜드명과 도메인 각각에 대해 당선작(1개)과 우수상(2개)을 선정하고,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여러 부처의 각종 식품안전정보가 해당 시스템을 통해 한꺼번에 제공되면 국민이 생활 속에서 필요로 하는 식품안전 정보를 맞춤형으로 쉽게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응모절차 및 통합식품안전정보시스템에 대한 소개 등 자세한 내용은 응모기간 동안 식약처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배너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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