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홍 보람상조 회장 "국민 기여 방안 고심"
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 상부상조의 나눔 실천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관혼상제 의식이 다양하고 복잡한 편에 속하는 우리나라는 최근 핵가족화와 인구 고령화가 확산됨에 따라 상조 시장도 지속적으로 확대·발달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상조서비스 업체는 보람상조(회장 최철홍)다. 최철홍 보람상조 회장은 1991년 법인 설립 후 24년간 상조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키워왔으며, 현재는 장의상품뿐만 아니라 웨딩상품, 크루즈 상품 등 전문적인 가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보람상조는 상조 서비스의 이미지 상 장례 서비스에만 주력하고 있기보다 2012년 보람그룹 사회봉사단을 출범해 진정한 상부상조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또한 한국미래복지재단과 자매결연협약을 맺고 사회적 취약계층 및 장애어린이 지원을 시작했으며, 이 밖에도 국제개발 NGO 굿피플 지원과 콩팥사랑캠페인 후원을 통해 취약계층 신장질환자 치료지원 사업도 진행 중이다.
최철홍 회장은 "보람그룹은 고객의 만족도를 바탕으로 성장해 온 기업인만큼 매번 상조서비스의 국민 기여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며, "고객 맞춤 솔루션을 다양한 방안으로 개발해 업계 서비스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은 고객의 만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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