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덕분에 웃습니다"
'엄마는 사진기자다' 당선작 소개
'엄마는 사진기자다' 두 번째 이벤트가 베이비뉴스 애독자 여러분의 관심 속에 종료됐습니다. 약 두 달간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 정말 많은 분이 소중한 순간을 공유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본지 편집국 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작으로 선정된 3편의 작품입니다. 이분들께는 에어리아 유모차, 에르고베이비 아기띠, 알집매트를 선물로 드립니다. 현재 3차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니 도전해보세요.
◇ 유모차 선물 받으실 분_안수정

우리 아들 처음 요거트 먹은날이랍니다. 온몸이랑 얼굴에 묻혀가면서 먹는 이쁜 아들 모습에 전 치우고 씻기는 것도 항상 즐겁게~.
◇ 아기띠 선물 받으실 분_조연희

드디어 우리 지우에게도 동생이 생겼어요. 어린이집 하원 후 엄마가 입원 중인 병원에 와서 동생 구경하는 딸 아이. 앞으로 서로 사이좋게 잘 지내렴. 사랑한다 우리 딸들^^
◇ 매트 선물 받으실 분_박향숙

쌍둥이를 키운다는건 정말 몇 배로 힘든 육아예요! 하지만 기쁨이 두배 아니 세배 네배는 확실해요 이렇게 둘을 안고 있으니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 드는걸 보면요. 나나시스터즈가 얼른 커서 이 모습을 봤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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