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랑 전용용기’ 특허…"위생 최우선 고려"
“유해성분 나오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한식 포장 전문점 국사랑(대표 조현찬, www.kooklove.co.kr)은 인삼소스 특허에 이어 이번엔 ‘국사랑 전용용기’를 개발해 특허청으로부터 디자인 특허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국사랑은 간단한 국과 탕, 찌개요리부터 전골이나 볶음요리와 간단한 밑반찬까지 맛과 건강 모두를 챙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업체다.
이번에 특허받은 ‘국사랑 전용용기’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디자인 트렌드를 분석해서 나온 결과물이다. 위생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업체답게 제품을 포장할 때 새지 않도록 모서리 마감처리에 신경 쓴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국사랑이 운영하는 부설연구소는 최근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로서 인증을 받기도 했다. 이곳에서는 지역 특색에 맞는 레시피를 고안하고 한식을 과학적으로 간편화할 수 있는 연구개발이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인증 유효기간은 오는 2016년 11월 1일까지다.
조현찬 국사랑 대표는 “이번 국사랑 전용용기 특허로 인해 유해성분이 나오지 않은 안전한 용기를 보급해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전용용기는 각 매장에 순차적으로 공급돼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국사랑은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11월 현재 서울 장안점, 등촌점, 동탄 반송점, 천안 불당점 등 신규 가맹점 오픈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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