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성빈여사 아파트형 생활관 준공
광주광역시는 지난 13일 오후 2시 광주시 동구 남동 아동양육시설 광주성빈여사(원장 정미혜) 생활관인 ‘희망관’의 건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강운태 광주시장, 윤봉근 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광주 YWCA 가족들과 아동들의 성장에 힘을 모아온 지역사회 주민,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아동들의 새로운 보금자리 준공을 축하했다.
성빈여사는 광주의 어머니인 조아라 선생이 설립한 여자 아동시설. 희망관에는 아동의 자립 능력향상을 위해 아파트형 생활실 6채와 부대시설이 마련됐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성빈여사 생활관을 아파트형으로 바꾼 것처럼 다른 아동생활시설도 기능보강을 통해 쾌적한 환경제공으로 아동들이 밝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1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시*맘2011.06.15 17:49
준공식 축하드려요~
앞으로 모든 양육시설이 더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