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행사 나우콜 "네이티브 광고 선두주자 시동"
"정보성은 강화하고, 브랜드는 간접적으로 노출"
최근 인터넷 마케팅 기법으로 ‘네이티브 광고(Native Advertising)’가 뜨고 있다. 네이티브 광고는 소비자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으면서 광고를 콘텐츠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하는 광고 형식이다.
네이티브 광고라는 용어는 최근 디지털 미디어 업계에서 부쩍 많이 사용되는 단어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실제 사례가 거의 없는 편이다.
네이티브 광고는 기존의 기사식광고(advertorial)와 유사한 면이 있지만, 최근 이슈된 콘텐츠의 정보성을 강화하고 브랜드 노출을 간접으로 표현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독자는 네이티브 광고로 작성된 기사를 읽고 자연스레 해당 이슈의 최신 정보와 광고를 동시에 습득할 수 있다.
네이티브 광고를 진행하고 있는 나우콜 한경담 대표는 “인터넷마케팅 분야는 급변하는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노골적으로 광고임이 드러나는 경우보다 네이티브 광고 방식이 주목도가 높고, 브랜드 친근감이나 제품 구매욕구 증가를 더욱 크게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나우콜(www.nowcall.co.kr)은 종합광고·홍보사업부문·미디어사업부문·교육사업부문·엔터테인먼트사업부문(스타마케팅)·IT사업부문(홈페이지·앱·솔루션 개발) 등 다방면에 걸쳐 사업을 진행해온 마케팅전문기업이다. 특히 온라인 언론홍보 부문은 최근 3년 간 1만여개가 넘는 광고주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풍부한 경험을 자랑한다.
보도자료 배포 등 언론홍보 외에도 바이럴·SNS마케팅·검색광고·모바일광고 등 전반에 대한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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