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27일 '똑똑한 이유식 교실' 참여자 모집
전문강사가 단계별 이유식 정보제공 및 시연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7일 오후 2시 보건소 5층 보건교육실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영양가득 똑똑한 이유식 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생후 6개월 정도가 되면 모유나 분유만으로는 충분한 영양공급이 어려워 월령에 따른 이유식의 도입이 중요하다.
이에 구는 전문강사를 초빙해 가정에서 쉽게 아이의 성장에 따른 단계별 이유식을 만들 수 있도록 이유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시기별 이유식 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경희 보건소장은 “전문가의 지도를 통해 올바른 이유식방법을 실천할 수 있고 이유식을 어려워하는 다문화가정이나 초보엄마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영양가득 이유식교실 신청은 선착순 모집으로 참여를 원하는 영유아 보호자는 성동구보건소 건강관리과(02-2286-7138~9)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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