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배우 문소리, 아찔한 D라인 공개

한동안 활동이 뜸했던 배우 문소리가 만삭의 모습을 공개했다.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제작 명필름, 오돌또기)에서 암탉 ‘잎싹’ 역의 목소리 연기를 한 문소리가 영화 홍보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임신 9개월의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몸매를 타이트하게 감싸는 블랙드레스를 입은 문소리는 D라인의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보여준 동시에 시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풍겼다.
화보촬영 당시 제작진에 따르면 그녀는 다음 달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자유롭고 다양한 포즈와 강렬한 눈빛으로 촬영장을 압도했다.
한편, 문소리는 지난 2006년 장준환 감독과 결혼했다. 이후 문소리는 2010년 6월 결혼 4년 만에 임신했지만 유산의 아픔을 겪었고, 같은 해 11월 다시 임신을 해 현재 막바지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6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복***72011.07.05 10:51
너무 멋진 사진이네요~
살이 많이 쪄서 만삭 사진 못찍고 있
딸**자2011.06.22 09:24
역시
연예인들은 너무 멋져요~
배
쓰*윤2011.06.21 15:28
와와와
정말 멋지세요
여자의 아름다운 D라인이 정말 멋지네요!!
채*맘2011.06.21 15:20
문소리님도 만삭사진을 ㅋㅋ
화보같아요! 너무멋
바***다2011.06.21 14:23
연예인들은..
만삭에도 이렇게 날씬할까요??ㅠㅠ
출산후에도 살찐 사람이 많은 일반인이랑
재*맘2011.06.21 12:55
우와~~
역시 멋지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