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걸쳐 네쌍둥이 출산하다니…
한 여성이 한 달 동안 아들 네쌍둥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충북 음성에 거주하는 문아무개(여·31) 씨는 임신 7개월째인 지난 5월 11일과 12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아들 2명을 낳았다. 이후 약 한 달이 지난 7일 밤 문 씨는 아들 2명을 추가로 출산했다.
현재 문 씨는 퇴원해 산후조리를 하고 있으며, 체중이 1kg 안팎인 아들 4명은 병원 인큐베이터에서 자라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1개월 기간을 두고 출산하는 것은 의학적으로 가능하다”며 “지난달 문 씨가 갑자기 양수가 터지는 바람에 2명의 남자아이를 먼저 출산했다. 당시 나머지 2명의 아기는 너무 미숙아여서 최대한 자궁 속에 머무르게 시간을 끈 뒤 출산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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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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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맘2011.07.07 14:06
생명의 신비네요^^
정말 축하드려요.
지난번 뉴스에서 봤어요.
4쌍둥이중 2명의 아이만 먼저낳아서...
나머지 두명의아
너*이2011.07.05 00:17
우와~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애들이 건강해서
뿌**쥬2011.06.27 03:37
와....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 건강하다니
바***다2011.06.23 16:07
정말 신기해요..
다들 건강한거겠죠??
쌍둥이들은 몇 초 차이로도 언니, 동생이 되
재*맘2011.06.22 12:07
와우~~
의학적으로 가능한 일이군요~~ 양수터지면 무조건 24
쓰*윤2011.06.22 11:22
정말 대단하세요
와 다행히 건강하나봐요
정말 다행이네요
즐거운 육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