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엄마~ 나 잡아봐라"
엄마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아이

내 새끼가 저렇게 눈을 반달로 만들고 저에게 달려오면 저는 심장이 쿵쾅쿵쾅 뛰어요.
엄마가 되기 전에는 아이들을 싫어했던 저.
그런 저에게 엄마가 무엇인지, 아기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 존재인지 매순간 깨닫게 해주는 우리 아가!
저는 사랑에 빠진 것 같아요.
오늘도 내가 팔 벌리면 멀리서 놀다가도 저 표정으로 나에게 달려오는 우리 아기를 안을 때 꼬옥 따듯하게 안아줄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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